KIA 한승혁 금년엔 좀 달라질려나...

최연우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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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혁, 제구력 잡고 10승 갈까?’ 억대 연봉 진입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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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파이어볼러 한승혁(26)이다. 입단하자마자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2011년을 통째로 날렸다. 빠른 볼이 매력적이었지만 언제나 볼넷을 남발하는 등 항상 제구력이 문제였다.


한승혁은 현재 KBO 리그 평균 구속 1위 투수다. 그러나 5점대가 넘는 평균자책점과 볼넷이 말해주듯 제구는 아직도 잡히지 않고 있다. 연속 삼진을 잡다가도 한순간 무너지기 일쑤였다. 올해는 달라져야 한다. 그래야 KIA도 산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967956&code=611612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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